-다양한 PvP 콘텐츠 3,000명 동시 진행 가능한 '국가전' 돋보여

- 6월 중 정식 서비스 예정으로 최종 마무리 단계에 돌입

이엔피게임즈(대표 이승재)는 자사가 6월 중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신작 '명장의 조건'의 대표이미지를 통해 게임을 최초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웹게임의 명가 이엔피게임즈가 야심 차게 내놓은 2015년 첫 모바일 타이틀 '명장의 조건'은 후한 말 부패한 십상시의 정치로 무너져 내린 백성들의 삶을 대변하듯 각지에서 황건적의 난이 일어나자 혼란에 빠진 백성을 구하기 위해 각지에서 일어난 군웅들의 이야기로 '명장의 조건' 이야기가 시작된다.

'삼국지, 그 후의 이야기', '내 맘대로 삼국지'라는 슬로건으로 삼국 스토리를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 나가는 재미까지 제공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 '명장의 조건'은 삼국지 유명 장수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음은 물론, 전투 상황이 아닐 때도 탑승 가능한 '탈 것 시스템'으로 이동을 빠르게 할 수 있고, 강력한 '무쌍스킬'로 통쾌한 전투까지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명장의 조건'은 1:1 대전의 '경기장', 다수:다수 대전의 '피의 협곡', '선계', '군량쟁탈전', '팔괘진영' 등 다양한 PK 던전들이 존재하는데, 그중에서도 최대 3,000명이 동시에 진행 가능한 '국가전'은 압도적인 스케일로 대규모 전투의 짜릿함을 더함과 동시에, 길드 없이도 대규모 국가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여 유저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이엔피게임즈 김지호 PM은 "이엔피게임즈의 2015년 첫 번째 모바일 타이틀 명장의 조건은 PC로만 즐길 수 있던 방대함을 모바일로 최적화하여 그대로 담은 게임이다"며, "압도적인 대규모 공성전 외에도 다채로운 요소들이 유저분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명장의 조건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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