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제일모직은 25일 오전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의 자사 물류창고에서 난 화재의 피해규모를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를 통해 “창고에 의류 1600t이 있었다”며 “큰불은 껐지만 여전히 남은 불이 있어 진화를 모두 마치고 난 다음에야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이 확인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화재가 난 물류창고는 연면적 6만2000㎡에 총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의 철골구조로 알려졌다.
이날 물류창고 화재는 오전 2시 16분께 발생해 3시간 40분 만에 대부분 진화됐으나 경비업체 직원 A(35)씨가 숨지는 등 1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she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