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낙회<오른쪽> 관세청장이 27~28일 중국 시안에서 열린 ‘실크로드정책(One Belt & One Road) 관세청장 포럼’에 참석해 지토코 티콜레부 피지 조세관세청장과 환담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는 아시아ㆍ중동ㆍ유럽 지역 38개국의 관세청장과 OECDㆍWCO 등 10여 개 국제기구 및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 청장은 ‘한ㆍ중 성실무역업체 상호인정약정(AEO MRA)의 실증적 경제 효과’라는 주제 발표와 함께 중국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및 유럽 주요국의 세관당국과의 협력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제공=관세청]
oskymoon@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