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회가 운영하는 업체인 ‘충주호 관광선’이 다른 업체 이름을 도용한 혐의로 피소됐다.
충북 충주호(제천지역 명칭은 청풍호)에서 관광선을 운항하는 ‘청풍호 유람선’은 최근 ‘충주호 관광선’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소했다고 27일 밝혔다.
청풍호 유람선은 고소장에서 “우리 선착장으로 들어가는 진입로에 충주호 관광선이 ‘청풍호 유람선 전방 2㎞’라고 적힌 안내판을 지난달 20일께 설치, 승객을 가로챘다”고 주장했다. 청풍호 유람선과 충주호 관광선은 약 2㎞ 떨어져 있다. 충주호 관광선이 상호를 무단 도용, 설치한 안내판 때문에 청풍호 유람선 선착장을 가려던 승객들이 청풍나루를 이용했다는 게 청풍호 유람선 측의 설명이다.사건팀/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