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정일원기자 ] 전세계적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쥬라기 공원>의 22년 만에 돌아온 작품 <쥬라기 월드>가 오는 6월 11일(목) IMAX 3D 개봉을 앞두고 예매율 1위 및 올 여름 시장 기대작 1위에 등극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수입/배급: UPI 코리아 | 감독: 콜린 트레보로우 | 출연: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외 | 개봉: 2015년 6월 11일] 2015년 최고의 오리지널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가 예매율 1위 및 올 여름 성수기 기대작 1위에 등극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공원' 테마파크가 유전자 조작 공룡을 앞세워 22년 만에 새롭게 개장하지만, 인간의 통제에서 벗어난 공룡들의 위협이 시작되면서 펼쳐지는 인간과 공룡의 사투를 그린 작품. <쥬라기 월드>는 6월 8일(월) 00시 기준 예매율 64.8%를 기록, 압도적인 차이로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오리지널 블록버스터의 위엄을 입증했다. 이 같은 기록은 다채로운 폭렬 액션으로 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를 비롯, 스파이 무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 꾸준한 흥행세의 영화 <스파이>, 관람객 평점 8.5를 기록한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샌 안드레아스> 등을 모두 제친 것으로, 극장가 새로운 흥행 강자! 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쥬라기 월드>는 22년 전 <쥬라기 공원> 1편의 연출을 맡았던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 총괄을 맡아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러한 예매율 1위의 기록은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와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해낸 결과로 분석될 수 있다. 여기에 <쥬라기 월드>는 '쥬라기' 시리즈 사상 최초로 IMAX 3D로 개봉 예정, 압도적 스케일과 화려한 비주얼을 보다 실감 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게다가 <쥬라기 월드>는 맥스무비 영화연구소에서 예매자 1만 447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올 여름 시장(6~8월) 최고의 기대작에 등극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같은 기록은 최동훈 감독 및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의 <암살>뿐만 아니라, 6년 만에 돌아오는 SF 액션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곽경택 감독, 김윤석, 유해진의 <극비수사> 등 내로라하는 여러 한국 영화 및 외화 블록버스터들을 모두 앞선 결과로, 오리지널 블록버스터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했다. 이처럼 국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와 더불어 "차마 형언할 수 없을 만큼 강렬하다!", "올 여름을 책임질 최고의 오락 영화!", "모든 것을 뛰어넘는 놀라운 영화!" 등 파리 프리미어 이후 해외 관객들로부터의 극찬 세례 또한 이어지고 있는 <쥬라기 월드>는 개봉과 동시에 남녀노소 관객들을 모두 사로잡으며 극장가를 장악할 예정이다. 예매율 1위뿐만 아니라 올 여름 시장 기대작 1위에 등극하며 극장가의 흥행 열풍을 예고한 영화 <쥬라기 월드>는 오는 6월 11일 IMAX 3D로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집계(6.8 00시 기준) / ⓒ 영화진흥위원회 1one@hsport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