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재석(42)·박솔미(37) 부부가 둘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9일 박솔미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박솔미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맞다”며 “11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솔미는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재석 박솔미 부부는 지난 해 3월 건강한 첫째 딸을 출산했다.

박솔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박솔미는 한재석과 드라마 ‘거상 김만덕’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사이로 발전, 2013년 4월 결혼했다. 지난해 3월23일 첫째 딸을 출산했으며, 현재 방송활동을 접은 채 육아에 힘쓰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