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대경이 갑자기 수래의 팀에 찾아왔다.5월 29일 방송된 SBS 드라마 ‘황홀한 이웃’ 105회에서는 수래(윤손하 분)의 팀에 찾아와 격려를 해준다는 핑계로 감시를 하는 대경(조연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수래와 고팀장은 대경 모르게 다른 디자인을 준비하고 있었다. 대경에게는 철저하게 비밀로 해야 또 다시 디자인이 유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대경이 온다는 연락을 해오자 수래와 고팀장은 새 디자인을 숨기고 기존의 디자인을 전시했다. 다른 팀원들은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했다.
대경은 수래와 고팀장이 자신이 유출한 디자인으로 제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돌아갔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은실(안연홍 분)은 수래에게 정분(이미영 분)이 간을 이식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거짓말이었다. 사실 찬우의 간이 이식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경(박탐희 분)의 방해가 예고되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날 이경은 찬우가 수래에게 간을 이식해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봉국은 “1차는 적합하다는 판정 나왔으니까 기다려 봐야지”라고 했고 이경은 “그 여자가 찬우씨 간을 이식 받는다고?”라며 발끈했다.봉국은 “너 공수래 간 이식 받는 거 질투하냐?”라고 물었다. 이경은 “그럼 둘이 하나가 되는 거잖아! 그러다가 찬우씨 잘못 되면! 하고 많은 사람들 중에 왜 하필 찬우씨야?”라며 불쾌해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