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가격제한폭이 상하 30%로 확대된 첫날 상한가 종목들이 나오고 있다. 개장 직후 관망세를 보이던 투자심리가 시간이 지날 수록 개선되면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플이된다.
15일 오전 10시 47분 현재 태양금속우는 전 거래일 대비 29.60% 오른 1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호피앤씨우 역시 전 거래일 대비 29.78%오른 1285원에 거래되고 있다.
태양금속우와 대호피앤씨우는 지난 12일에도 상한가로 마감했던 종목들로, 가격 제한폭이 30%로 확대된 첫날에도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삼양홀딩스는 21.81% 오르고있고, 에쓰씨엔지니어링 역시 18.26% 오르면서 초강세다. GT&T는 22.60% 오르면서 가격 제한폭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다. 로체시스템즈 역시 19.57%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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