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민재)는 4일 서울 종로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제100차 정기이사회’를 열었다. 1999년 제1차 정기이사회를 개최 이후 16년만에 100회를 맞이했다.

이민재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사진>은 “무역보험공사도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만큼 여성경제인들은 이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해야할 때”라고 강조했다.

134만 여성경제인을 대표하는 여경협 이사회는 여성기업인의 경영활동에 관한 대정부 정책건의 등을 의결하는 기구로, 중앙의 회장단과 전국 16개 지회장과 부회장을 포함한 이사 53명으로 구성됐다. 대표적인 지역 여성기업인들로, 연 매출액은 3조원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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