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지난 12일 구매고객에게 일회용 마스크를 증정하는 메르스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오미는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물티슈를 나눠준데 이어 또 한번 메르스(MERS) 예방홍보에 나서며 두번째 캠페인을 이어 나갔다.
수오미 관계자는 “메르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고 있어 예방차원에서 마스크를 배부했으며,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국민들이 메르스를 이기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오미는 순둥이 물티슈 구매 고객에게 일회용 마스크 2개를 증정하고, 메르스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메르스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http://mall.suom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