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호수의 나라 수오미가 지난 12일 구매고객에게 일회용 마스크를 증정하는 메르스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수오미는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물티슈를 나눠준데 이어 또 한번 메르스(MERS) 예방홍보에 나서며 두번째 캠페인을 이어 나갔다.
수오미 관계자는 “메르스가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고 있어 예방차원에서 마스크를 배부했으며, 고객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국민들이 메르스를 이기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오미는 순둥이 물티슈 구매 고객에게 일회용 마스크 2개를 증정하고, 메르스 예방수칙을 안내하는 등 메르스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자사 홈페이지(http://mall.suom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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