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옥길지구 최초 민간분양 아파트인 제이드카운티 전용 97㎡ 타입이 합리적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신休플러스(한신공영)와 제일풍경채(제일건설)가 선보인 부천 옥길지구 최초 민간분양 아파트 제이드카운티가 최고 472.00대 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전 가구 순위 내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제이드카운티는 5월 12~13일 이뤄진 청약 신청 결과 총 2,020명이 몰리며 성공리에 청약 접수를 마쳤다. 특히 전용 84㎡는 2순위 서울인천 지역에서 최고 경쟁률인 472.00대 1을 기록했다. 청약 결과를 살펴보면 A3블록(제일풍경채) 전용 74㎡A와 전용 74㎡B는 각각 평균 4.98대 1, 평균 2.12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됐고, 전용 84㎡는 평균 2.00대 1로 순위 내 마감됐다. C2블록(한신休플러스)에서는 전용 97㎡B가 2순위 서울인천 지역에서 3.77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현재 97m2 (구)38평형 일부세대 선착순 동호지정계약 진행 중이다.
제이드카운티 전용 97㎡ 분양가는 1층의 경우 3억5,000만원 대부터 시작해 5~9층 3억 9,000만원 대, 20층 이상 고층도 4억 1,000만원 대의 합리적인 수준이다. 인근 광명역세권에서 작년 하반기 분양을 마친 전용 84㎡ 타입의 평균 분양가를 살펴보면 광명역 호반베르디움 4억 3,000만원 대, 광명역 푸르지오 4억 2,000만원 대, 광명역 파크자이 4억 1,000만원 대로 오히려 제이드카운티 전용 97㎡가 더 저렴한 수준이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는 “광명역세권 세 단지 모두 전용 84㎡의 경우 대부분 3,000만~4,000만원, 최고 1억원까지 프리미엄이 붙어 있다"며 “부천 옥길지구 제이드카운티 전용 97㎡는 저렴한 분양가에 중대형의 여유로움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향후 시세상승 여력도 충분해 높은 인기를 얻을 것이며 앞으로 분양예정인 옥길호반베르디움, 옥길자이와 비교했을때 교통, 교육여건, 생활인프라 면에서 우세하다"고 전했다.
옥길지구 제이드카운티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입주는 2017년 1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 1661-4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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