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결혼을 앞두거나 교제 중인 미혼남녀 10쌍을 대상으로 예비부부교실 ‘우리결혼할까요?’ 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은평구 건강지원센터에서 진행한다.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이번 교육은 1강 달라도 괜찮아요, 2강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3강 결혼이란, 4강 결혼체크리스트와 재무계획, 지금 이 순간을 주제로 진행한다.
은평구 관계자는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결혼을 포기하고 미루는 현재 상황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서 결혼을 잘 준비했으면 좋겠다”며 예비부부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참가희망자는 은평구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eunpyeong.familynet.or.kr)로 접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