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메르스 확산으로 전국민이 공포에 휩싸인 가운데 서울시가 공무원 시험을 강행하기로 했다.
13일 서울시 공무원 시험에는 전국에서 13만여명의 수험생이 응시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발열이 있는 수험생을 위해 ‘격리 시험실’을 마련하고 의료진을 배치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으며, 시험장 곳곳에 손 세정제, 마스크 등을 구비한다고 밝혔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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