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3년 4개월만에 제19차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금강산호텔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북측 이산가족상봉자들이 북측주최 환영만찬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금강산=박해묵 기자 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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