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대표 최대성ㆍ사진)는 ‘티머니’가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2015’의 결제화폐로 4년 연속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티머니는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축제현장에서도 거스름돈과 서명 없이 터치 한 번으로 빠르고 편하게 결제가 가능하다. 이런 장점때문에 수많은 국내 유명 페스티벌에 도입되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티머니 카드나 모바일티머니 이용객의 경우 기존 소지한 티머니로 사용 가능하며, 미소지 관람객은 페스티벌 현장에서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할 수 있다. ‘울트라뮤직페스티벌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은 해피포인트, GS&POINT, T마일리지 등의 멤버십 기능이 추가된 팝티머니 형태로 제작되어 페스티벌 이후에도 전국의 티머니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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