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심한 가뭄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이달 25일 문을 열 예정이었던 서울의 한강공원 수영장 개장이 다음달 이후로 연기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 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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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이달 25일 문을 열 예정이었던 서울의 한강공원 수영장 개장이 다음달 이후로 연기됐다. 사진은 23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 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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