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배우 김성령의 남편인 이기수 씨가 대학 동창인 백종원의 학창시절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백종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학교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출연한 백종원의 대학 동창이자 배우 김성령의 남편인 이기수 씨는 대학 시절 백종원이 괴짜였다는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마리텔을 통해 백종원이 엄청난 인기를 끌자, 이기수 씨 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종원에 대한 증언(?)이 이어져 화제를 모았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백종원씨 일가에 대해서’ 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 작성자는 백종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예화여고, 예산고등학교에 대해 “이사장인 백종원 씨에 대해선 교직원 및 학생들이 최고라고 하더군요. 급식이 쓰레기 폐기물 수준에서 더본 수준으로 상승했고, 매달 1번씩 더본데이를 열어서 더본 핵심직원들이 예산고 급식실로 내려와서 직접 요리를 제공해준다고 합니다”라고 증언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마리텔 백종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텔 백종원 예산고 정말 대단하다”, “마리텔 백종원 이사장 학교 학생들 점심시간이 기다려지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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