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세계 최대 규모의 온라인 소매사 아이허브(iHerb)가 고객지원 서비스 능력을 전문적으로 평가하는 스텔라 서비스(StellaService)의 평가에서 ‘엘리트 등급’(Elite Seal)을 받았다.

스텔라서비스는 해외 그리고 미국 내 온라인 소매사들의 고객지원 능력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스텔라서비스가 부여하는 엘리트(Elite Seal) 등급은 해당 온라인 소매사가 어떤 수준의 고객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를 대변해 준다.

이번 평가에서 아이허브는 전체 19위에 올라 유명 소매사인 엘엘 빈(L.L. Bean), 노드스트롬(Nordstrom), 코치(Coach), 애플(Apple)과 함께 TOP 25에 포함됐다.

호세 카스트로(Jose Castro) 아이허브 고객 서비스 총책임자는 “아이허브는 뛰어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면서 “스텔라서비스의 엘리트 등급 획득은 아이허브 소비자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지킨것 같아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아이허브는 1200여 브랜드의 3만5000여 제품을 포유하고 있으며 캘리포니아 모레노 벨리, 켄터키 헤브론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통해 전세계 150개 국가의 소비자에게 신속하게 배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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