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결혼이민여성들의 자신감 향상과 성장을 도울 수 있도록 ‘다문화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양성된 강사를 관내 지역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파견해 다문화사회에 대한 안목을 넓히며 취업을 원하는 결혼이민자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결혼이민자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올해 다문화인식개선 공모사업에서 선정된 사회적 기업 ㈜마을무지개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실시한다.
교육 희망자는 오는 20일까지 ㈜마을무지개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대상자는 은평구 거주 40세미만 결혼이주여성 및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이며, 교육 수료 후 다문화 활동 강사 기회가 주어진다.
기타 사항은 사회적기업 ㈜마을무지개(070-7642-0227)로 문의 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