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6월 넷째주(6월22일부터 26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2조 205억원 증가한 총 44건(2조 7405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2조 2,8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4,605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4,905억원, 차환자금 9,900억원, 시설자금 1,500억원, 기타자금 1,1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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