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글라스(대표 이도행)가 프랑스 주방 브랜드 시트램(SITRAM)의 ‘캥거루 냄비’<사진> 4종을 1일 선보였다.
시트램 캥거루 냄비는 공간 활용성과 수납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냄비 몸체와 뚜껑을 모듈화해 각각 겹쳐 쌓을 수 있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냄비의 핸들이 서로 걸리지 않고 포개지는 테트리스 구조를 적용했으며 뚜껑 또한 손잡이를 분리하지 않아도 겹쳐 쌓아 보관할 수 있어 좁은 공간에도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다. 코팅 역시 기존 세라믹 코팅보다 한층 더 강화된 ‘그라노블 세라믹 코팅’을 적용해 각종 긁힘과 마모에 강하고, 탁월한 넌스틱(non-stick) 기능으로 음식이 잘 눌어붙지 않고 세척도 간편하다고 삼광글라스는 주장했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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