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인천도시공사는 영종하늘도시 내 운서역과 동측 해수변 인근 점포겸용 단독택지 및 상업ㆍ업무용지 등 총 29필지(4만5000㎡)를 오는 29일 재공급 한다고 밝혔다.
점포겸용 단독택지가 6필지, 상업․업무용지가 18필지, 특화거리조성용지가 5필지이며,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단독택지는 추첨, 상업업무 및 특화거리조성용지는 경쟁입찰의 방식으로 공급된다.
청약 및 입찰기준은 점포단독주택지의 경우 신청예약금 1000만원으로 공인인증서만 있으면 누구나 1인 1필지에 한해서 개인이나 법인 모두 청약이 가능하다. 상업ㆍ업무용지 18필지는 필지 수 및 개인이나 법인의 제한 없이 여러 필지를 동시에 입찰이 가능하며 입찰보증금은 입찰가액의 5%이상을 지정계좌에 입금하여야 유효한 입찰이 성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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