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기업 KCC(대표 정몽익)는 상업용 PVC타일 ‘KCC숲 센스타일’의 신규 디자인<사진>을 최근 선보였다.
센스타일 신규 디자인은 KCC컬러디자인센터가 소비자의 선호도와 최신 경향을 분석한 자료를 기반으로 총 101가지로 구성돼 있다. 나뭇결 질감을 살린 나무무늬본, 실제 대리석과 흡사한 질감의 대리석무늬본, 직물 짜임의 모양이나 추상적 느낌의 무늬본 등 현대적 감각을 살린 신규 디자인이 추가됐다. 특히, 바닥에 많이 사용되는 나뭇결 질감의 나무무늬본의 경우 홈씨씨인테리어의 꾸러미디자인 ‘오가닉(Organic)’, ‘소프트(Soft)’, ‘트렌디(Trendy)’ 3가지 디자인에서 따온 무늬본과 색상을 응용해 보강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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