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농촌진흥청은 올해 연구직 국가공무원 40명을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통해 뽑는다고 20일 밝혔다.
채용예정 직급은 농업연구사(일반직 6~7급)로, 분야별로는 작물 8명, 농업환경 5명, 작물보호 4명, 농업경영 3명, 원예 7명, 축산 9명, 농공 2명, 농식품 개발 2명이다. 축산분야 1명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구분 모집한다.
학력과 경력 제한 없이 만 20세 이상(1994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방법은 1차(공통 3과목)와 2차(분야별 전공 4과목)를 객관식 필기시험(사지선다형)으로 같은 날 동시에 치르며, 3차는 면접시험으로 1. 2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심층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응시원서는 4월 7일부터 4월 11일까지 인터넷(농촌진흥청 홈페이지)으로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농촌진흥청 운영지원과(031-299-2948)로 문의하거나 농촌진흥청 홈페이지(http://www.rda.go.kr), 안전행정부 나라일터 홈페이지(gojabs.mosp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