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메르스 사태 진전에 따라 급등했던 항공주가 주춤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1.27% 떨어진 3만88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0.47% 하락하고 있다.
앞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메르스가 최악의 국면은 지났단 분석이 나오면서 지난 19일과 22일 연속 급등했다.
kwy@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메르스 사태 진전에 따라 급등했던 항공주가 주춤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 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항공은 전날보다 1.27% 떨어진 3만88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0.47% 하락하고 있다.
앞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메르스가 최악의 국면은 지났단 분석이 나오면서 지난 19일과 22일 연속 급등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