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대한전선의 주가가 매각 본격화 기대감에 상한가까지 올랐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전선은 오후 2시 5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한전선의 주채권은행인 하나은행은 매각주관사 선정을 위해 국내외 증권사에 입찰참가요청서(RFP)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관사 선정이 완료되면 상반기 중에 본격적인 공개 매각 입찰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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