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원주기업도시가 29일부터 상업·업무용지, 주차장용지에 대한분양을 개시한다.
이번에 분양 대상에 포함된 용지는 상업ㆍ업무용지 8개필지, 주차장용지 4개필지, 주유소ㆍ가스충전소 용지 3개필지와 종교용지 2개필지 등이다.
상업ㆍ업무용지에는 오피스텔, 오피스, 상가를 조성할 수 있다. 최저층수 5층 이상으로 입찰을 통해 계약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400만원 후반대로 책정됐다. 대금은 2년 분할납부(계약금 10%, 중도금 및 잔금 매 6개월 22.5%)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청받는다.
주차장용지의 경우 용지 중 70% 이상을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나머지 30%는 상가·업무시설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 당 200만원대 초반으로 대금은 2년 분할납부(계약금 10%, 중도금 및 잔금 매 6개월 22.5%)다. 역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신청 받는다.
한편 원주기업도시는 원주시와 ㈜원주기업도시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개발사업으로 1만가구의 주택을 비롯해 각종 기업체들이 들어설 계획이다.
롯데건설이 올 하반기 원주기업도시 시범단지에 아파트 분양을 앞뒀고, 26개 기업이 부지계약 또는 투자 양해각서(MOU)를 완료한 상태다.
nyan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