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사랑이 연예계 핫보디 1위로 뽑혔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5’는 ‘심쿵해! 가장 예쁜 몸을 가진 미녀스타’ 편으로 꾸며졌다.
1위는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차지했다.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38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정도로 ‘동안’에 명품 몸매를 자랑한다.
그는 키 173cm에 몸무게 49kg, 신체사이즈는 34-24-34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각종 화보와 시상식에서 몸매가 드러나면서도 품격을 잃지 않는 자태를 유지해 많은 관심을 끈 바 있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고 밝힌 김사랑은 식단 조절과 운동으로 지금의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예쁜 몸매 2위 스타는 배우 강예원이 차지했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그는 충무로 대표 글래머 스타이기도 하다. 평소 그는 걷기와 수영, 플라잉요가 등으로 몸매를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3위는 오는 가을 배용준과 결혼을 발표한 배우 박수진이 차지했다. 박수진은 올리브TV ‘테이스티 로드’ MC로 맛있는 음식을 아무리 먹어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 여성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민효린은 잘록한 개미허리와 섹시한 가슴 라인까지 비현실적인 몸매의 소유자로 4위에 올랐으며 청순한 얼굴에 반전 글래머 몸매의 문채원이 5위, 11자 복근 등 탄탄한 보디의 래퍼 제시가 6위를 차지했다.
이어 차유람이 7위, 이일화가 8위, 설현이 9위를 기록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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