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기존 멤버들이 대거 하차하는 JTBC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이 떠나는 멤버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담는다.
최근 진행된 ‘비정상회담’ 52회 녹화에서는 ‘1주년 특집’을 준비해 그동안 못 하다한 이야기와 더불어 지난 1년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러시아 대표 벨랴코프 일리야, 벨기에 대표 줄리안 퀸타르트, 네팔 대표 수잔 샤키야, 프랑스 대표 로빈 데이아나, 일본 대표 테라다 타쿠야, 호주 대표 블레어 윌리엄스까지 G6의 마지막 인사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오는 29일(월) 밤 11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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