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추성훈이 딸 사랑이를 훈육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2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추성훈과 사랑이가 오사카의 명물 다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를 맛보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추성훈과 사랑이는 아침부터 보양식을 먹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추성훈의 어머니이자 사랑이의 할머니가 집을 방문한 것. 할머니는 자식과 며느리, 손녀를 위해 살아있는 미꾸라지를 이용해 직접 보양식 추어탕을 끓여주었다.이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 역시 질 수 없다는 듯 낙지와 전복이 듬뿍 들어간 해물 삼계탕을 끓였고 스스로도 그 맛에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추성훈은 “그냥 삼계탕이 낫다”고 다소 냉정한 평가를 하기도.이렇듯 아침부터 보양식으로 몸을 건강하게 한 추성훈과 사랑이는 엄마 없는 48시간을 보내는 것에 첫 여정으로 오사카의 유명한 음식인 다코야키와 오코노미야키를 먹기 위해 식당을 찾았다. 문어가 들어가며 가다랭어포와 소스로 맛을 낸 다코야키는 한국에서도 꽤 유명한 길거리 간식. 추성훈은 다코야키라면 오사카가 제일이라며 초등학생 때부터 다코야키를 직접 만들어 먹은 것에 자신만만함을 보였다. 직접 다코야키를 만들어보며 “오사카 사람 밖에 못해”라고 사랑이에게 자랑했다.실제로 추성훈은 현란한 뒤집기 기술을 보이며 다코야키 만드는 것과 부침개와 비슷한 오코노미야키를 만들었다. 이후 식기 전에 먹기 위해선지 만든 음식을 서둘러 먹는 터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사랑이는 추성훈에게 간장을 뿌려먹자며 옆 테이블에서 간장용기를 들고 왔고 들뜬 사랑이의 행동에 그만 간장이 바닥에 흐르고 말았다. 이 모습을 본 추성훈은 돌연 엄한 모습으로 “어서 죄송하다고 사과드려”라 말했으나 당황한 사랑이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이어 추성훈은 “왜 이렇게 장난쳐? 밥 먹을 땐 같이 먹어야지”라며 식사 도중 테이블을 돌아다닌 사랑이의 잘못을 지적했다. 그에 심상찮은 분위기를 감지한 사랑이가 울음을 터트리자 “제대로 ‘죄송합니다’라고 말해”라며 잘 생각 후 사과하라 말해 눈길을 끌었다.이에 대해 추성훈은 “무서워서 그냥 미안하다고 말하는 아이들도 있다”며 혼날 때도 자신이 무얼 잘못했는지 생각해보고 사과해야 한다는 것이 자신의 생각이라며, 사랑이의 훈육법에 소신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