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비키니를 입은 늘씬한 금발 미녀의 엉덩이 부분에 정체 불명의 ‘X자국’이 있다면 어떤 기분일까.
해외 유명 유튜브 채널 브레이크(Break)는 ‘비키니 미녀의 X자국 몰카(Bikini Poop Stain Prank)’를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젊고 아름다운 여성이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사람들에게 선크림을 발라달라고 부탁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녀의 부탁에 친절하게 선크림을 발라준다.
하지만, 그녀의 비키니 팬티에 정체를 알 수 없는 ‘X자국’을 발견하고는 표정이 굳어진다.
영상에는 한국인 커플도 등장해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사실 초콜릿 시럽이라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도 남성들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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