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신주아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태국인 남편 라차나쿤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부러움을 샀다. 이 가운데 신주아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이상형은 소지섭씨 같은 스타일”이라며 “터프해보이면서도 다정다감한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신주아” “신주아 이상형 만난 듯” “신주아 지금 남편이 터프해보이면서 다정다감한 거 아닌가” “신주아 행복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인 라차나쿤과 결혼 후 태국에서 거주 중이다. 신주아는 남편 라차나쿤에 “예의 바른 게 몸에 배인 사람이다. 살면서 남편에게 배우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