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옥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장이 오는 26일까지 캐나다 오타와에서 열리는 국제교원노조총연맹(EI) 세계총회에 참석한다. ‘양질의 교육을 위한 연합-더 나은 세상을 위한 더 좋은 교육’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에는 세계 162개국에서 각국 교육 대표 1800여 명이 참석한다. 안 회장은 총회에서 ‘인성 및 세계시민교육을 연계한 통합 교육과정 실천 긴급결의’를 제안하며 미국, 캐나다, 영국, 일본 등 주요 국가 교원단체 대표와 면담할 예정이다. 또 주(駐)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과 오타와ㆍ칼튼 스쿨 교육청도 방문할 예정이다.
배두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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