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공형진(46)이 새로운 가압류권자에게 추가 주택 가압류를 당했다.
공형진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10일 국민일보와 통화에서 “공형진씨가 금전적으로 힘든 상황인 것은 맞다”라며 “그 이유에 대해 회사에서는 자세히 알지 못 하지만 본인이 해결할 의지가 강하고 노력하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공형진의 근황에 대한 질문에 “현재 JTBC 드라마 ‘라스트’의 촬영을 소화하고 있다”라며 “작품에 혹시라도 피해를 줄까봐 걱정을 많이 하고 조심스러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A은행은 지난 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압류권자로서 공형진의 주택에 대한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 신청서를 제출했다. 이는 앞서 2일 A은행이 서울중앙이장법원을 통해 가압류 결정을 받았고, 1809만 5380원의 소유권을 인정받았다.
당초 공형진은 2009년과 2013년 2차례에 걸쳐 B은행에 6억 7200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 2014년에 오모 씨에게도 2억 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했다. 때문에 공형진 주택에 대한 가입류권자는 B은행과 오모 씨로 알려졌으나 A은행이 새롭게 등장함으로서 공형진의 부담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min3654@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