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개발사 모어펀이 SLG(시뮬레이션게임)와 RPG(역할수행게임)를 접목한 신개념 게임 앱 '포트리스 워'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중세 유럽시대를 배경으로 한 '포트리스 워'는 자신이 영주가 되어 성을 부흥시키고 마법사, 기사, 전사, 자객 등 다양한 영웅들을 모아 다른 성의 영주들과 경쟁하는 방식이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으로 남녀 모두 쉽게 접할 수 있으며, 기존 단순한 공성게임과 다르게 전략적인 면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트리스 워'는 기존 공성게임과는 다르게 다양한 캐논을 직접 컨트롤 할 수 있는 특징이 있고, 성 안에 출전할 유닛 배치, 방어타워 건설 및 다양한 보너스룸을 선택하여 더욱 전략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레나, 상선, 길드, 시스템을 도입하여 유저들 간의 커뮤니케이션을 활성화 하는 많은 콘텐츠도 준비되어 있다.
'포트리스 워' 관계자는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 현대인들을 위해 간단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트레스 또한 날려 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준비해 유저들에게 지루함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트리스 워는 애플 앱스토어(https://itunes.apple.com/kr/app/poteuliseu-wo/id1001082783?mt=8)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채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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