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경기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7일 오전 10시~오후 5시 시청 모란관에서 사회적기업 인증 설명회와 1 대 1 맞춤형 컨설팅을 한다.
참석 대상은 사회적 기업에 관심 있는 시민, 창업예정자, 예비사회적기업 대표 등 50명이다.
사회적기업 인증 설명회는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세상 소속 전민강 대리가 강사로 나와 사회적기업의 이해, 2015년도 사회적기업 인증요건 변경사항, 인증요건 준비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1 대 1 맞춤형 컨설팅은 전민강·손정환 대리가 강사로 나와 사회적기업 인증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들의 서류를 구체적으로 검토해 부족한 요건을 짚어주고, 컨설팅한다.
이번 설명회와 컨설팅은 사회적 기업가로서의 마인드와 인증 전환 의지를 높여 사회적기업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성남시내 예비사회적기업은 27곳, 사회적기업은 29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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