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한샘몰을 통해 ‘샘 스틸책장’ 신제품을 최근 선보였다.
샘 스틸책장은 철재 뒷판을 사용해 구조력을 보강한 게 특징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철제책장 대부분 지지대가 선반으로만 고정돼 있는 반면 샘 스틸책장은 철재 뒷판으로 한번 더 지지대를 고정했으며, 이 뒷판은 자석을 이용해 메모보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벌집구조를 가진 선반을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이밖에 삽입식서랍, 삽입문짝, 공간활용 바구니 등 기존 샘책장의 다양한 수납 액세서리를 호환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