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기업 한샘(대표 최양하)은 한샘몰을 통해 ‘샘 스틸책장’ 신제품을 최근 선보였다.
샘 스틸책장은 철재 뒷판을 사용해 구조력을 보강한 게 특징이다. 시중에 판매되는 철제책장 대부분 지지대가 선반으로만 고정돼 있는 반면 샘 스틸책장은 철재 뒷판으로 한번 더 지지대를 고정했으며, 이 뒷판은 자석을 이용해 메모보드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벌집구조를 가진 선반을 사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이밖에 삽입식서랍, 삽입문짝, 공간활용 바구니 등 기존 샘책장의 다양한 수납 액세서리를 호환 사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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