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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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최윤희가 등장했다.1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최윤희가 등장하자 멤버들이 설레는 표정을 보였다.예체능의 영원한 차날두 차태현이 수영실력을 선보였고, 천차만별 실력의 우리동네 수영반에 확실한 실력 개조를 위해 특급 코치 최윤희가 합류했다.멤버들이 공식 첫 모임을 가지는 가운데 차태현이 모습을 드러내 과연 고정멤버로서 함께 갈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았다. 강호동과 정형돈이 2인 1조가 되어 차태현을 회유했고 차태현은 능청스런 mc들에게 그만 넘어가 버리고 만 듯 했다.한편 첫 번째 훈련을 가지게 됐는데 코치선생으로는 80년대 최고의 스포츠 스타 최윤희가 등장했다. 강호동은 그 당시 최윤희의 인기는 김연아와 손연재의 인기를 합한 정도였다 전했고 션 역시 tv에서 금메달을 딴 분이 바로 눈 앞에 있다는 사실이 신기한 듯 했다.정형돈은 86년 당시 초등학생이었다면서 그때 당시 최윤희의 cf가 기억난다 전했다. 최윤희는 이후 평범한 가정생활을 하면서 지도자 공부를 했다 밝혔고, 얼마 전 미국에서 왔다 전하며 오로지 예체능을 위해서라 말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강호동은 백두산의 유현상과의 스캔들이 났었던 것도 아니고 바로 결혼기사로 접했다며 당시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었던 사건이라 전했고, 유현상과는 13살 나이 차가 났었기 때문에 더욱 안 좋은 소리가 많았었따 밝혔다.최윤희는 어린 시절 언니를 따라 수영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같은 종목으로 선의의 경쟁도 했었다 밝혔고, 자신은 금메달을 언니는 은메달을 따면서 사이가 좋지 않았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최윤희는 예체능에 출연한 이유로 수영은 필수라면서 생명과도 관련이 있기 때문이라 전했고, 강호동 역시 수영은 ‘생존 스포츠’라며 최윤희에게 코치로서 임하는 각오를 전해 달라 부탁했다.최윤희는 열심히 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배영실력을 선보여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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