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올 여름 휴가, 당신이 선택한 휴양지 리조트의 하룻밤 숙박비는? 여성 패션잡지 하퍼스바자(Harpersbazaar)가 공개한 ‘세계에서 가장 비싼 호텔 스위트룸’ 목록에 따르면 부동의 1위는 스위스 호텔 ‘프레지던트 윌슨’의 로열 펜트하우스 스위트룸이다. 하룻밤에 6만5000달러. 1박을 24시간이라고 했을 때 한 시간에 2700달러, 1분에 45달러라는 계산이 나온다. 우리 돈으로 환산하면 1분마다 5만원 이상씩 쓰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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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하퍼스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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