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온라인커뮤니티[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헬로비너스 나라의 과거가 공개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역대급 미모의 스튜어디스'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의 주인공은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나라. 나라는 항공사 승무원 유니폼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헬로비너스 나라는 승무원 유니폼에 단아한 미모는 물론 무대 위 섹시한 모습과는 다른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헬로비너스 나라는 173cm의 큰 키에 작고 하얀 얼굴로 항공사 이미지에 적합해 데뷔 전부터 SBS ‘부탁해요 캡틴’에 캐스팅 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헬로비너스 나라”, “헬로비너스 나라 과거”, “헬로비너스 나라 과거, 정말 예쁘다”, “헬로비너스 나라 과거,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라는 헬로비너스 신곡 ‘난 예술이야’로 활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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