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진세연이 악플에 관한 생각을 밝힌 인터뷰가 재조명되고 있다. 진세연은 과거 다수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악성 댓글도 관심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보고 나서 ‘괜히 봤네’ 하는 경우도 있지만 무조건적인 악플만 있는 건 아니니까 댓글을 보면서 ‘이런 점은 고쳐야겠다’ 생각도 한다”고 말했다. 또 “팬카페에서 팬들이 써주시는 좋은 글들을 봐도, 하나의 악플을 보면 그게 먼저 생각이 나긴 한다”며 속상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진세연 악플” “진세연 악플 고생 많았네” “진세연 악플” “진세연 악플 참아주면 안돼” “진세연 악플 굳이 왜 찾아가서 쓰는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 측은 지난해 11월 악플러들을 수사의뢰해 봉사활동으로 선처한 바 있으나 최근 “수위가 높은 악플러들의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필요하다면 법적 대응에 대해서도 고려하고 있다"는 입장을 전하며 전면대응을 예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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