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14일 메르스로 급감한 관광객들이 다시 서울을 찾을 수 있도록 남산에서 일일 가이드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성곽길을 안내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한국을 방문한 중국여행사 사장단 160명, 중국언론사 관계자 30명과 함께 한양도성을 걸으며 “한국에서 사실상 메르스가 종식됐다”며 “이제 서울 관광을 해도 ‘메르스로부터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서울시]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14일 메르스로 급감한 관광객들이 다시 서울을 찾을 수 있도록 남산에서 일일 가이드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 서울성곽길을 안내하고 있다. 박 시장은 이날 한국을 방문한 중국여행사 사장단 160명, 중국언론사 관계자 30명과 함께 한양도성을 걸으며 “한국에서 사실상 메르스가 종식됐다”며 “이제 서울 관광을 해도 ‘메르스로부터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사진제공=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