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신규 신청 시 80% 할인 6000원에 제공
[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IT 서비스 기업 가비아(www.gabia.com 대표 김홍국)가 ‘ME’ 도메인을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닷미(.me) 도메인을 관리하는 레지스트리인 ‘dotME’와 국내 단독 프로모션을 체결해 진행하는 것으로, 정가에서 약 80% 할인한 가격인 6000원에 제공한다.
2008년 런칭한 닷미(.me)는 부르기 쉽고 의미가 명확한 ‘쉬운 도메인’으로 인기가 높다. 현재 전 세계 도메인 등록 건수 10위 내에 드는 도메인이며, 국내에서는 블로그나 개인 홈페이지에 많이 쓰이고 있다.
가비아 도메인사업팀 이민수 팀장은 “닷컴이나 닷넷 같은 일반적인 도메인 외에 닷미 등 다양한 도메인에도 소비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했다”면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도메인으로 개성 있는 주소를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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