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썰전’에 소개된 중국 업체 샤오미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영된 JTBC ‘썰전’에서는 최근 눈에 띄는 샤오미의 성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패널 김구라는 “샤오미는 2010년도에 새로 생긴 기업이다. 그리고 중국 내에서 휴대폰 점유율 1위고 세계적으로도 4위 업체다”라고 밝혔다.   이에 패널 신동헌과 최진기는 “대륙 제품이라고 하면 편견이 있다. 하지만 중국의 기세를 실수라고 하기에 일본의 토요타만 보더라도 아닌 것을 알 수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패널 장도연은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언급하며 “디자인이 좋다. 애플 사와 비슷하고 예쁘다”라고 밝혔고 신동헌은 “샤오미밴드가 저렴한 가격에 비해 성능이 좋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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