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11일 서울 소공동에 위치한 롯데호텔에서 최근의 경영권 분쟁 사태에 대한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신 회장은 이 자리에서 롯데그룹의 지배구조 개선과 경영 투명성 강화에 대한 의지를 밝히는 동시에 “국민의 사랑과 신뢰를 회복하고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한국과 일본 롯데그룹을 분리하는 방안과 관련한 질문에는 “두 개 회사를 완전히 분리하는 것은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상섭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