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김진우가 이엘리야 계략에 말려 들었다.7월 24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서인우(김진우 분)가 백예령(이엘리야 분)의 계략에 완벽하게 말려들어 황금복(신다은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문혁(정은우 분)과 금복의 키스를 본 예령은 질투심에 불타올라 인우에게 문자를 보낸다. 그 안에 담겨 있는 것은 리조트에서 문혁의 옷을 입고 나가는 금복의 모습. 예령은 인우에게 쇼핑백을 확인해 보면 찢긴 옷이 있을 것이라 말하고. 인우는 이에 금복이 잠든 틈을 타 쇼핑백을 확인한다. 다음 날, 인우는 문혁이 준 신발 선물을 자신이 한 것이라고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하고. 이에 금복은 인우의 눈치를 보며 할 이야기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인우는 그런 금복을 무시하고 출근을 해 버린다.

인우의 사무실에는 이미 예령이 와 있었다. 예령은 인우에게 사진을 보고 아직도 모르겠냐며 "둘이 방에서 둘이 무슨짓을 했는지 몰라? 금복이가 우리 회사 리조트에서 일 해"라며 쏘아 붙인다. 예령은 금복이 일을 하다 강문혁 객실에서 그 사람 옷을 입고 나온 사진이라고 말하며 돈이 필요하단 핑계로 리조트에 취직. 문혁을 꼬신 것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문혁이 TS 회장 아들이라고 밝히는 예령. 예령은 금복이 모든 것을 알고 일부러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소리쳤다.또한 어젯밤에도 문혁이 집앞을 찾아가 금복을 만났다고 하는 예령. 예령은 일부러 인우의 궁금증을 자아내기 위해 "둘이 뭐 했는지 알아?"라고 말하고 "서인우, 너 꼴 좋다? 그렇게 자신만만하게 나만 천하에 없는 나쁜년으로 몰고가더니. 넌 금복이 딴 놈이랑 놀아 나는지도 모르고 청소부나 시켜 먹어?"라며 코웃음을 쳤다.이에 인우는 분노를 감추지 못하며 주먹을 쥐지만, 예령은 그 주먹을 금복에게 휘두르라며 오히려 더 뻔뻔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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