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마리텔 모르모트PD로 유명세를 떨친 권해봄PD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모르모트PD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색종이 아저씨, 김영만 아저씨와 찍은 인증 사진과 함께 "방송 일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사인을 받아봤다. 함께 사진도 찍고 악수도 했다. 일면식도 없는 분인데, 희한하게 초등학교 은사님 같고 원래 알던 분처럼 반가웠다. 아저씨를 처음 뵐 때는 아저씨 얼굴에 새겨진 주름살이 참 선명해서 그 깊이만큼 가슴이 저몄다"고 전했다.그러나 이 같은 감동적인 글보다 더욱 화제를 모은 것은 마리텔 모르모트PD의 일상 생활 및 평소 스타일링.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마리텔 모르모트PD는 다양한 색상을 과감하게 시도하는 한편, 치노 팬츠, 셔츠, 스카프 등을 이용한 센스 넘치는 패션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마리텔 모르모트PD 일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리텔 모르모트PD 일상 완전 배신이다”, “마리텔 모르모트PD, 왜 여자친구 있는지 알겠다”, “마리텔 모르모트PD 솔직히 훈훈하다” 등 호응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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