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실적 상위 5팀 최대 100만원상당 사은품 지급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윤경은)은 27일 해외선물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모두모아 결합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인 이상 단체고객이 신청만 해도 신청일부터 3개월동안 수수료 3.3달러에 해외선물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벤트 종료 후에도 거래 실적에 따라 할인수수료로 거래 가능하다.

아울러, 거래실적 상위 5팀에게는 최대 100만원상당의 사은품도 증정한다. 현대증권 결합할인 이벤트는 27일부터 9월30일까지 약 2개월간 진행되며, 신규 계좌를 포함해 현대증권 해외선물 계좌를 보유한 2인이상 단체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대증권 해외선물 계좌는 가까운 현대증권 영업점 및 7개 은행(국민, 우리, 씨티, 대구, 부산, SC, 기업)에서 개설할 수 있으며, 국내선물(옵션) 계좌를 보유한 고객은 온라인으로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

배영식 해외상품부장은 “현대증권은 최근 그리스, 중국 등 글로벌 이슈로 높아진 해외시장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을 고려해 금번 해외선물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추후에도 수수료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hdable.co.kr)에서 확인하거나 전국 각 영업점, 또는 해외상품부(02-6114-15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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