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기자]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개별 농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는 농림사업을 직접 조회할 수 있는 ‘맞춤형 농림사업 안내’ 서비스를 한다고 밝혔다.
연령과 경작예정 작물 등 영농계획, 농업경영체 정보 등을 입력하면 지원받을 수 있는 예상사업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농업인과 농업법인 등 농업경영체를 지원하는 102개 농림사업에 대한 시행지침 등 세부 내용을 알려준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농식품부(www.mafra.go.kr)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www.naqs.go.kr) 홈페이지에서 ‘맞춤형 농림사업 안내’에 접속하면 된다. 콜센터(☎1644-8778)에서도 문의를 받는다.
oskymo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