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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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여섯 팀이 긴급 소집됐다.2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여섯 팀이 긴급 소집된 가운데 박명수&아이유 팀은 EDM이냐 서정적인 노래냐를 두고 여전히 갈등 중이었다.환상적인 여름밤을 위해 달리고 또 달리는 여섯 팀의 ‘2015 무한도전 가요제’ 네 번째 이야기가 전해졌다.각 팀의 음악이 진행되는 가운데 서서히 갈등이 시작됐다. 과연 이대로 괜찮을지 걱정이 되는 가운데 여섯 팀이 긴급 소집됐다. 유재석은 밴드 혁오의 음원 차트 역주행을 축하하면서 멤버들과 뮤지션 사이 작은 갈등이 있다 전하며 그 갈등을 풀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전했다.갈등을 해결해줄 전문가 감성변태 유희열이 등장했고, 멤버들은 설마 이적은 아니지 않냐 물었지만 곧 단골손님 이적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어떤 고민이 있을지 가수분들 표정에서 보인다며 아이유 같은 경우 우울증 같다 말해 폭소케 했다.이적 역시 뮤지션 입장이 되어 이해할 것 같다 말했고, 유재석은 뮤지션들에게 진짜 솔직한 마음을 밝혀 달라 전했다. 먼저 아이유가 일어섰는데 한숨을 쉬며 깊은 수심을 보였고, 박진영은 들어가지 않아도 된다며 사양했다.그러나 유희열은 사회적으로 보는 눈 때문에 그럴 거라며 얼른 들어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번에는 뮤지션 윤상이 아닌 정준하가 음악적 견해 차이를 보인다며 고민의 방에 들어섰다. 이어진 순서에서 지디&태양은 돌아보지도 않고 전력질주해 폭소케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멤버들은 거의 칭찬이 대세이지 않을까 기대했고, 유재석은 먼저 익명의 종이를 들어 읽었고 EDM 공장에만 있다는 안타까운 사연에 다들 누군지 알겠는지 아이유에게 물어보겠다며 현재 어떤 기분인지 물었다.아이유는 박명수를 최대한 맞춰주기 위해 신나는 곡을 썼다 말했고, 박명수는 조금 더 신나게 하라며 아이유의 서정적인 음악은 사람들이 그저 좋아하는 척을 하는 거라 말해 폭소케 했다. 유희열은 EDM음악을 라이브로 부탁한다는 자체가 어려울 거라 했고, 이적은 목젖을 치면서 EDM의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지디는 박명수가 노래를 아무데나 막 갖다 붙인다며 정곡을 찔렀고, 박명수는 태양에게 ‘눈코입입입입~’을 불러줄 수 있는지 물었다. 태양은 핏줄이 터질 듯 하면서도 박명수의 말대로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여섯 팀이 본격적인 곡 작업을 하면서 중간 점검에 묘한 기류가 흘러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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